Jeonnam Eco-Design Fair

Integrated Branding/Public Design

This project served as a guide for the overall design planning, design direction and brand of the "2014 Eco-friendly Design Fair" held in Suncheon, Jeollanam-do. The theme of this exhibition presented by the department in charge was 'green', 'design', 'emotional' and 'life', and it emphasized eco-friendly beyond the existing design framework and required the production of identity that can be applied to various media. Therefore, the overall direction of the design was set as "Recycle & Upcycle Design," and the use of eco-friendly paper and eco-friendly materials to maximize the design was actively encouraged, suggesting spatial design and promotional design. Symbol has shaped trees and leaves of life to imply the keywords 'green', 'life', 'trees', 'design', and 'emotional' required by the department in charge, and has redesigned the harmony of various colors of nature in a geometric structure. The application was derived into two channels using a symbol, and it was induced to express variously depending on what you want to apply. In particular, promotional materials and tributaries that value readability are based on white background, and exhibition halls and items that value eco-friendly were actively encouraged and planned for this exhibition.

2014, 국제 전남 친환경 디자인페어를 기획하다

본 프로젝트는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열리는 "2014 친환경 디자인 페어"의 전체적인 디자인 기획과 디자인 방향성, 브랜드의 전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주관부서에서 제시하는 본 전시의 주제는 '친환경', '디자인', '감성', '생명'이라는 키워드였으며, 기존 디자인 틀을 벗어나 친환경을 강조하고, 다양한 매체에 적용이 가능한 아이덴티티 제작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디자인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리사이클&업사이클 디자인(Recycle&upcycle design)”으로 잡았고, 이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친환경 종이, 친환경자재 사용을 적극 권장하여 공간디자인, 홍보디자인을 제시 하였습니다. 심볼(Symbol)은 주관부서에서 요구한 '친환경', '생명', '나무', '디자인', '감성' 키워드를 함축할 수 있도록 생명의 나무와 나뭇잎을 형태화 하였으며, 자연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색의 조화를 기하학적 구조로 설계하여 이를 다시 패턴화 하였습니다.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은 심볼을 활용하여 두 가지 채널로 도출 하였으며, 적용하고자 하는 대상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이 가능 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특히, 가독성을 중요시하는 홍보물 및 지류는 화이트배경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친환경을 중시하는 전시관 및 아이템은 크라프트 배경을 적극 권장하고 본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Jeonnam Eco-Design Fair

Integrated Branding/Public Design

Client.  Gwangyang-City

Executive director.  Gwangyang-City Design Team, Yoon-jaesung

Design Strategy.  JNU Professor. Yoon-jaesung
Creative Director.  Kang doeun

Year.  2014